달력

05

« 2012/05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방명록

  1. TISTORY 2011/10/27 17: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2. 김수기 2011/10/25 21: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홍성에서 나서 자라면서도 '꿈이자라는뜰' 공동체를 지금에서야 알게 되어서 정말기분좋습니다.
    지금은 타지역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있어서 지역공동체에 대해서도 공부중이랍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농장 꼭 방문해봐야겠네요 ^^ 꿈뜰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3. 이정배 2011/02/25 16: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강태도 (일구 강훈 태훈 도현) 모임을 갖고 있는 지적장애아동의 어머니이면서 다문화언어발달지도사로 일하고 있는 일구맘 입니다. 장애인부모회의 전회장이셨던 박성희님으로부터 안내를 받고 들어왔습니다. 장애아동을 둔 우리네들보다도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아끼지 않는 여러샘들의 마음마음들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꿈이자라는 뜰에서 작은 행복을 맛보며 초록의 여유로 생기를 얻고 갑니다. 강퍅해지고 너무도 무미건조한 삶을 산다싶을 때마다 들리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음에 또 들릴께요~ 봄이오고있네요 나뭇가진마다 새순이 나오려는지 간질간질간질간질~~~~ 땅도 숨얼숨얼 보드라워져요 이곳도 초록으로 물들어 갈 날이 멀지않았네요 담에 또 뵈요

    • Joshua Choi 2011/02/28 15:25  수정/삭제

      꿈이자라는뜰에서 작은 행복을 맛보며 초록의 여유로 생기를 얻고 가시다니... 꿈뜰과 블로그를 가꾸는 사람에게 더없는 보람을 안겨주셨네요^^ 부족하지만 종종 들러주시고, 기회가 되면 새봄을 맞아 준비하고 있는 텃밭정원에도 나들이와주세요~

  4. 장솔이 2010/11/27 23: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한림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광고홍보학과의 조사방법론 수업의 일환으로

    가입형 블로그 이용자들이 설치형 블로그로 옮겨가는 요인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설문 참여를 꼭 부탁드립니다.

    아래 블로그를 방문하시면 설문지가 있습니다.


    http://jangsoli.tistory.com/tag/설치형블로그


    설문조사의 결과는 상업적으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본 설문의 결과는 컴퓨터를 통해 전산처리 되며 응답하신 개별적인 내용들은 철저히 비밀이 보장됩니다.

    작성하신 설문지는 jangsoliv@naver.com로 보내주시면
    소중한 자료로 감사히 활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갓골목공실 2010/11/07 16: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들어와 보내요...
    은은하니 조쿠먼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