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오늘은 한지공예 마지막날이에요. 사각쟁반을 마무리 지읍시다~
섬세하게, 빈틈없이 꼼꼼하게 붙여주렴~
한지를 붙이고 나서 그 위에 풀을 한번 더 먹여줍니다.
쟁반가운데에 자기가 좋아하는 문양을 만들어붙였습니다.
한지공예 첫시간에 만들어두었던 열쇠고리 네모딱지에 열쇠고리를 달아서 완성했지요.
짜짠~ 우리가 만든 한지공예 작품들이랍니다.
자, 오늘은 한지공예 마지막날이에요. 사각쟁반을 마무리 지읍시다~
섬세하게, 빈틈없이 꼼꼼하게 붙여주렴~
한지를 붙이고 나서 그 위에 풀을 한번 더 먹여줍니다.
쟁반가운데에 자기가 좋아하는 문양을 만들어붙였습니다.
한지공예 첫시간에 만들어두었던 열쇠고리 네모딱지에 열쇠고리를 달아서 완성했지요.
짜짠~ 우리가 만든 한지공예 작품들이랍니다.
꺾꽂이한 국화 옮겨심기 준비 완료~
꺾꽂이한 국화에서 새잎도 나오고, 뿌리도 나왔습니다.
시용샘이 흙에서 국화를 조심스럽게 떼어내는 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자, 하나씩 붙잡고 일을 시작해 봅시다~
삽목상자에서 건강하게 뿌리를 내리고 새잎을 낸 국화를,
이렇게 폿트에 하나씩 옮겨심었습니다.
자, 오늘은 무엇을 만들어볼까?
먼저 바탕이 되는 두꺼운 사각종이접시를 만들고~
자기가 좋아하는 색깔 한지를 손으로 찢어서 각 면에 붙여줍니다.
남색, 붉은색, 분홍색, 노랑색... 한지 색들이 참 곱습니다.
사각접시에 풀칠하고, 한지에 풀칠하고, 한지를 붙이고 나서 그 위에 또 한번 풀칠을 하지요.
복작복작한 책상을 보니 뭔가 매우 열심히 한듯^^
언제나 꿈뜰의 든든한 지원군~ 시용샘과 장구지샘
새잎과 뿌리를 내서 잘 살아준 국화도 있고,
그렇지 못한 국화도 있고....
학생들이 옮겨심을 분량은 한쪽켠에 따로 남겨두었습니다.
연잎을 모자처럼 쓰면요~ 시원하기도 하구요, 향기도 난 답니다~
원찬이가 보고 있는게 뭘까요?
바로바로 개구리밥이랍니다!
민서야 시원하니? 개구리 왕눈이에 주인공으로 나와도 되겠다!
앗, 주인공자리를 넘보는 또다른 배우들이군요~
끈으로 연잎 한쪽을 묶어서 아예 머리에 쏙 들어가는 모자를 만들었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맛있는 거 먹을 때만큼 즐거울 때가 또 있을까요? ^^
아~ 한가롭고 좋지요.
네모상자의 옆면을 피스못으로 고정합니다.
네모상자의 아랫면에 합판을 대고, 그 위에 못 밖을 자리를 표시한 후, 작은 못을 밖았습니다.
보리출판사에서 나온 <벼가 자란다>를 함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