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새벽 태풍 콘파스가 지나간 자리
지난 새벽 태풍 콘파스가 지나간 자리
지난 새벽 태풍 콘파스가 지나간 자리
지난 새벽 태풍 콘파스가 지나간 자리
서로 다른 블루베리를 꺾꽂이할꺼니까 이름표를 잘 적어주세요~
새로나온 줄기에서 잘라주렴.
꺾꽂이용 상토 만들기: 먼저 피트모스를 물에 섞어서 잘게 부수어 줍니다.
요렇게 여러 종류를 꺾꽂이할거에요.
꺾꽂이용 상토만들기: 피트모스와 잘 섞어서 삽목상자에 담으면 준비 끝.
작은 나무가지로 꺾꽂이할 구멍을 미리 뚫어줍니다.
꺾꽂이할 가지를 이파리 갯수가 서너개가 되도록 적당한 길이로 잘라줍니다.
자, 어디를 잘라줘야 좋을까?
다듬어 놓은 가지를 삽목상자에 가지런히 꽂아줍니다.
잘 다듬어서 좋은 재료를 만들어주세요.
남은 이파리의 반을 잘라내서 이렇게 삽목상자에 꽂아주면 꺾꽂이 완료~
학생들이 돌아가고 난 후에 남은 재료는 언제난 선생님들의 몫.
요렇게 해서 두판을 만들었습니다.
상태가 썩 좋지않은 허브들은 따로 정선해서 염색용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건조기에서 좋은 상태로 마른 허브들을 섞어서 혼합허브차를 만들려고 합니다.
우선 줄기에서 잎파리들을 먼저 떼어냅니다.
잘마른 잎파리들이 쟁반 밖으로 나가지 않게 조심조심 해야겠지요~
길게자라는 레몬그라스는 일일이 가위로 잘게 잘라주었습니다.
각각의 허브들을 골고루 섞어서 정해진 중량만큼 만듭니다.
그리고 작은 유리병에 잘 담아주고, 이름표를 붙이면 소포장 끝~
잘 말라야 할텐데, 요즘 비가 많이 와서 걱정입니다.
앞에 것은 새로 말리는 것. 뒤엣것은 전부터 말려온 것.
책상에선 작업하고, 바닦에선 씨앗 말리고, 줄매달아서 허브도 말리고, 원래도 쫌 복잡하고^^ 꿈뜰 사랑방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시용샘이 설계해 오신 화단설계도를 보면서 오늘 심을 곳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화단위에 이렇게 심을 곳을 각각 표시했지요.
근데 비가 너무 많이 와요 ㅜ.ㅜ 그래서 식물공부로 대신했답니다.
자, 가을학기 첫 수업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과일을 깨끗하게 씻고,
수박은 숟가락으로 먹기좋게 떠내주고,
수박떠내는 모둠 하나,
수박떠내는 모둠 둘,
과일써는 모둠도 하나, 이렇게 크게 두가지 일을 각각 돌아가면서 한번씩 해봤지요.
예쁘게 썰은 천도복숭아와 사과를 수박+설탕+우유에 넣고,
얼음까지 살짝 얹져주면 맛있는 과일화채가 된답니다.
그리고 나선 자기 컵에 먹을만치 떠서 먹었지요.
전공부 이웃들과도 나눠먹어요! 평소에 보기 힘든 다소곳한 민영이 모습~ ㅋㅋ
0729 약 50일 전에 꺾꽂이한 국화들
0729 새 잎이 많이 나왔습니다.
일단 준비운동부터 시작~
풀무고등부에서 동자꽃의 씨앗을 받았습니다.
얘는 누구의 열매일까요? 바로 메발톱꽃의 열매랍니다. 꽃도 예쁘지만, 열매도 그에 못지 않네요.
8월의 목련향은 어떨찌, 아니 맡아본 사람은 모르지요~
장난끼발동한 우리 소영샘~ 목련꽃잎토끼 삼남매의 맏이 예빈이!
목련꽃잎토끼 삼남매의 둘째 민수군! 진짜 토끼 저리가라 ㅎㅎ
목련꽃잎토끼 삼남매의 막내 민영아씨~
홍동초등학교에서는 페튜니아와 라벤더의 씨앗을 받았습니다.
얘는 누구의 열매일까요? 바로 라벤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