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꿈뜰의 든든한 지원군~ 시용샘과 장구지샘
새잎과 뿌리를 내서 잘 살아준 국화도 있고,
그렇지 못한 국화도 있고....
학생들이 옮겨심을 분량은 한쪽켠에 따로 남겨두었습니다.
언제나 꿈뜰의 든든한 지원군~ 시용샘과 장구지샘
새잎과 뿌리를 내서 잘 살아준 국화도 있고,
그렇지 못한 국화도 있고....
학생들이 옮겨심을 분량은 한쪽켠에 따로 남겨두었습니다.
연잎을 모자처럼 쓰면요~ 시원하기도 하구요, 향기도 난 답니다~
원찬이가 보고 있는게 뭘까요?
바로바로 개구리밥이랍니다!
민서야 시원하니? 개구리 왕눈이에 주인공으로 나와도 되겠다!
앗, 주인공자리를 넘보는 또다른 배우들이군요~
끈으로 연잎 한쪽을 묶어서 아예 머리에 쏙 들어가는 모자를 만들었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맛있는 거 먹을 때만큼 즐거울 때가 또 있을까요? ^^
아~ 한가롭고 좋지요.
네모상자의 옆면을 피스못으로 고정합니다.
네모상자의 아랫면에 합판을 대고, 그 위에 못 밖을 자리를 표시한 후, 작은 못을 밖았습니다.
보리출판사에서 나온 <벼가 자란다>를 함께 읽었습니다.
밀차에 거름실어 나르기! 셋이 함께 균형잡고 영차~
흙이랑 거름이랑 잘 섞어주세요~
레이크로 바닥을 고르게 긁어주면 흙작업은 끝~
어떤 꽃과 채소를 옮겨심을지 먼저 한번 살펴볼까?
나무샘이 자리를 잡아주시면, 하나씩 모종을 골라잡고 옮겨심기 시작~
땀흘리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 태희야! 여지껏 중에 최고~!
이제는 마무리단계. 흙을 다듬어주고, 폿트를 챙겨서 정리합니다.
통나무 채소정원을 만든 주인공들 기념사진 한 컷!
예쁘지요^^
늦은 오후에는 장구지샘이 오셔서 온실일을 도와주셨습니다.
오리고~
붙이고~
집중해서 만드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채소정원을 만들기 전 모습입니다.
풀과 나무를 정리하고, 흙을 퍼서 올리고~
굵디 굵은 통나무를 굴려와서 가지런히 놓은뒤 높이를 맞춰서 잘 다듬고.
가지런히 세운 뒤에 흙을 평평하게 다지면 작업 끝~
채소정원 만들기 1부 완성!
복작복작~ 뭣들 하는 거시래요?
바로 꺾꽂이용 상토를 만드는 일이지요. 만든 흙을 삽목상자에 잘 옮겨담았습니다.
다들 잘 봐~ 세마디를 남겨 놓고 아래 위를 자르는 거야~
하나, 둘, 셋~ 여기를 자르면 되겠군!
꺾꽂이 역시 세심한 손놀림이 필요한 일이랍니다. 집중해서 잘들하고 있어요~
비스듬히 꽂아서 완성~ 튼실하게 뿌리를 내려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