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접어드니 날이 무척 더워졌습니다. 오늘따라 날이 특히 더워서 햇볕아래에서 활동하면 위험할 것 같아, 전공부 맨 아래 하우스 옆에있는 나무그늘에서 꽃모종 옮겨심는 공부를 했답니다. 이제 옮겨심는 일은 제법 손에 익었는지, 손놀림들이 아주 좋답니다.
나무그늘아래서 꽃모종을 옮겨심었습니다.
날로 폿팅실력이 돋보이는 우리 주명군!!
나무그늘아래서 꽃모종을 옮겨심었습니다.
날로 폿팅실력이 돋보이는 우리 주명군!!
화요일엔 꿈뜰에서 함께 일해요~
오늘 천연염색의 재료인 메리골드. 루씨샘이 한번 끓여오셨답니다.
이게 바로 메리골드 우린 물. 과연 어떤 색이 나올까요?
벌써부터 연한 노란빛이 감도는군요~
자근자근 눌러서 골고루 색을 만들어 봅시당!
어쩜, 노랗게 물든 손수건보다 너희들이 그렇게 모여있는 모습이 더 예쁜걸?
이야, 색깔 참 곱다...
아이들이 학교로 돌아가고 난 뒤에 뒷마무리하는 루씨샘. 존비에 마무리에, 우리 마을샘들 진짜 최고랍니다.